20250803_5
Description
The speaker is delivering a monologue, likely a spiritual or philosophical discourse, explaining concepts related to morality, compassion, and self-cultivation, possibly within a religious or spiritual framework. There is no direct interaction with other speakers.
Script
Original:
哎,我能讲出很多的道理,这个都是无量无边智慧,无量无边爱心的南无母佛 总之是智广智深至高大爱南无母佛灵主宰我这一生,使然的。 所以道理不是我讲的啊,人不是我度的,人不是我点的火,不是我开的啊! 都是南无母佛灵在我身上。 本来人就躺着啦,一动也不能动啦。 所以,所以说后来就悟到这一点,他讲 "行善不害人,赔德不待人",欸修到不赖人,修到你还要 -还要赖人干什么? 你赖着人家干什么? 好奇怪的,修道是你的事啊!
Translated:
제가 많은 도리를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은 모두 한량없는 지혜와 한량없는 사랑을 지닌 노모분령, 지극히 넓고 깊으며 높은 큰 사랑과 아름다움의 노모분령이 제 일생을 주재하시기에 가능한 일입니다. 그러니 도리도 내가 말하는 게 아니며, 도인도 내가 하는 것이 아니고, 점도도 내가 점하는 것이 아니며, 불당도 제가 연 것이 아닙니다! 모든 것은 노모분령이 내 몸에 있기에 가능한 겁니다. 그렇지 않다면 누워서 조금도 움직일 수 없었을 겁니다. 호자대제께서는 이 점을 깨달으신 겁니다. '선행은 남에게 뒤지지 않고, 덕을 쌓는 건 남을 기다리지 않는다', '수도 함에 남에게 의지 않는다'라고 가사에 쓰셨습니다. 수도를 왜 남에게 의지하죠? 수도하는 건 자신의 일입니다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