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러닝 현지화란?
이러닝 현지화는 강의 영상을 다른 언어권 수강생에게 맞게 바꾸는 작업입니다. 강의를 받아쓰고, 번역하고, 다시 입히고, 자막을 달아 현지 강의처럼 느껴지게 만듭니다. Perso Dubbing은 이 파이프라인을 자동화해 강사의 목소리를 유지한 채 강의를 99개 이상의 언어로 더빙하므로, 녹화본 하나로 전 세계 강의실을 커버할 수 있습니다.
99+
더빙 지원 언어
100
음성 인식(STT) 언어
3분
영상당 평균 처리 시간
최대 92%
수동 더빙 대비 시간 절감




교육
수동 강의 현지화 vs. Perso Dubbing
수동 현지화 워크플로우
언어마다 성우가 강의를 재녹음
모듈마다 수 주씩 걸리는 제작 기간
스크립트·자막은 별도 업체
언어를 추가할 때마다 배로 늘어나는 비용
Perso Dubbing에서는
업로드 한 번으로 99개 이상 언어 커버
강의 영상당 약 3분
스크립트·더빙·자막을 한 번에
월 $6.99부터
온라인 강의 영상 전체를 재녹화 없이 번역할 수 있나요?
네. 강의나 모듈을 한 번만 업로드하면 AI 영상 번역기가 다국어 버전을 자동 생성합니다 — 재촬영도 수동 편집도 필요 없습니다.



